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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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제역 반도체밸리 제일풍경채 단지조감도]

 

 

'인프라는 좋고, 규제는 적은 단지' 지제역 제일풍경채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최근 분양시장에는 '도시개발사업'이라는 키워드가 급부상하고 있다. 부동산 가격이 낮아지는 하락장에서도 도시개발사업지들은 준수한 성적으로 청약을 마무리하는등, 신도시와 비슷한 수준의 주거환경과 상대적으로 완화된 규제 수위에 수요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도시개발사업은 주로 교통이나 생활 인프라 등을 포함한 기반시설이 갖춰진 지역을 중심으로 꾸며지는데, 대규모 주택공급이 가능한 지역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아파트 뿐만 아니라, 공원이나 상업시설, 단독주택용지, 학교 등이 계획에 따라 자리잡게 된다. 대규모 부지를 개척하는 만큼 대형 건설사가 참여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브랜드 대단지로 구성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개산2지구 '청주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의 일반공급 633세대 모집에 2,400개가 넘는 청약통장이 몰려, 최고 5.96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

 

지난 2022년에도 경기도 의정부시 리듬시티에 위치한 '더샵 리듬시티' 역시 평균 12.06대 1, 용인시 모현지구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몬테로이' 평균 13.2대 1, 경상북도 구미시 원호지구에 위치한 '원호 자이더포레' 평균 43.79대 1등, 높은 청약 경쟁률로 현장을 마감한 바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도시개발사업이 완료된 지역은 프리미엄이 붙은 채로 거래가 되고 있다"며 "청약 조건이나 분양권 전매 등의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워 다양한 수요자들의 진입장벽이 낮은데다가,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져 도시개발사업 분양 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라고 전했다.

 

이와 같은 분위기 속에서 신규 분양이 이어질 예정이다. 제일건설은 이달 경지 평택시 가재지구 도시개발사업에 '지제역 제일풍경채 2BL'을 공급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부터 최고 지상 29층으로, 12개 동, 총 1,152세대로 구성되는 단지이며, 모든 세대가 선호도 높은 84㎡와 103㎡의 중대형 평형대인 만큼 매우 좋은 성적이 예상됨과 함께,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인근에 위치하기에 반도체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는 최대 수혜 단지가 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기사 출처 :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0728867

지제역 제일풍경채 공식 홈페이지 : http://modelhousegallery.co.kr